구미여아사망친모DNA1 구미 주택 숨진 3세 여아 - '외할머니가 친모 DNA'로 밝혀 충격 구미 주택가 숨진 3세 여아- '외할머니가 친모 DNA'로 밝혀 충격 지날달 19일 경북 구미의 한 빌라에서 3세 여아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같은 빌라 아래층에 살던 김씨 아버지가 "김씨와 연락이 닿지 않는다. 집을 바워달라"는 집주인의 요청에 딸집을 찾았다가 시신을 발견해 경찰에 신고하였습니다. 빌라에서 숨진 3세 여아의 친모가 구속된 20대 여성이 아니라 아랫집에 살던 외할머니인 것으로 밝혀져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구속된 여성은 지금껏 자신의 딸인 줄 알고 있었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11일 구미경찰서 등에 따르면 유전자 검사에서 숨진 여아의 친모는 김씨(22세)가 아니라 40대 외할머니라는 사실이 확인됐습니다. 당초 여아의 어머니로 알려져 살인 혐의로 구속된 김씨는 숨진 여아의 엄마가 아니고 .. 2021. 3. 11.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