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일보1 포스트 코로나 시대, 숙박/식당 창업 줄고 도소매업 늘어난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 숙박/식당 창업 줄고 도소매업 늘어난다. 올 상반기 식당이나 숙박업 창업은 줄고 도매업과 소매업 창업은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코로나19 사태로 오프라인 상권이 위축되었지만 그 자리에 언택트 방식의 소비 상권이 늘어났습니다. 상가정보연구소가 6일 중소벤처기업부 통계를 분석한 결과를 보면 올 상반기 전국 숙박 및 음식업 창업 수는 8만 2592건으로 지난해 9만 3753건보다 12%가량 줄었다고 합니다. 특히, 올해 숙박 및 요식업 창업 수는 통계 정보가 제공된 2016년 이래로 가장 적었다고 합니다. 생계를 목적으로 창업하는 비율이 높은 음식업과 숙박업 창업자들은 5년 생존율이 20% 전후일 정도로 매우 낮은 편입니다. 그런데도 매년 창업률은 높았는데 코로나19를 계기로 창업 .. 2020. 10. 7.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