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네소타주미니애폴리스1 시위대 앞에 무릎 꿇은 천조국 경찰들 안녕하세요. 준돌이입니다. 미국에서 05월 25일 미국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에서 경찰의 과잉진압으로 비무장 상태의 흑인남성 조지 플로이드 사망을 하였습니다. 당시 경찰의 무릎 밑에 깔린 플로이드는 숨을 쉴 수 없다며 고통을 호소했으나, 경찰의 과잉진압은 8~9분여간 지속됐습니다. 결굴, 플로이드는 현장에서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사건 당일 밤 사망을 하였습니다. 이에 사건이 일어난 미니애폴리스는 물론 미국 전역에서 이에 항의하는 시위가 확산되고 있습니다. 이에 항의 시위가 미국 전역으로 확산이 되었습니다. 과잉 진압의 영상이 공개됐음에도 경찰은 플로이드의 사망이 의료사고였다고 발표해 사태의 심각성을 더욱 키웠습니다. 경찰 당국은 시민들의 거센 항의가 계속되고 나서야 체포 현장의 경찰관 4명을 해고하는 조치.. 2020. 6. 2. 이전 1 다음